PROFESSIONALBROADCASTING

스타일원미

제목 할머니로 오해받는 38세

Stylist 배선영



할머니로 오해 받는 38세 정현아씨













피부가 급 노화되셨어요.












어떻게 달라졌을까요?

피부 시술과 스타일링 후 달라진 모습입니다.

당당하고 도시적인 스타일링을 해드렸어요.